세종 봄나들이 코스

봄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세종 드라이브

2026.04

추천 시간
예상 소요 시간4~5시간
예상 비용2인 기준 8만~12만 원
혼잡도낮음~보통
이동 강도차량 이동
추천 계절

Overview

세종은 행정도시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조금만 외곽으로 나가면 계절을 가장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들이 이어진다. 특히 봄에는 꽃과 초록이 어우러진 풍경이 도시보다 훨씬 여유롭게 펼쳐져, 목적지를 향해 달리는 시간마저 여행처럼 느껴진다.

먼저 장독대가 줄지어 늘어선 도랫말옛보리밥에서 건강한 한 끼를 즐긴 뒤, 베어트리파크로 향한다. 백여 마리의 곰과 40만 점이 넘는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이곳은 계절마다 전혀 다른 풍경을 보여주고, 정성스럽게 가꾼 정원과 다양한 조경 덕분에 걷는 내내 사진을 찍게 된다. 봄의 분위기를 가장 잘 담아내는 공간 중 하나다.

마지막은 드라이브를 마무리하기 좋은 캐러멜리에서 잠시 쉬어간다. 탁 트인 분위기와 여유로운 공간 덕분에 서부권을 드라이브하다 자연스럽게 들르기 좋고, 하루를 천천히 정리하기에도 잘 어울린다. 봄에 어디를 갈지 고민된다면, 큰 고민 없이 추천할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다.

사진 갤러리
세종 봄나들이 코스 Instagram에서 보기 → #드라이브 #봄 #정원 #꽃 #근교여행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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